Media

General [2025.5.27] 트랙스로지스코리아, 인천공항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공식 운영사 참여 2026-01-16

트랙스로지스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 제2공항물류단지에 조성되는 '중소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스마트 트레이드 허브)'의 기공식에 참석하며 공식 운영사로서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트랙스로지스는 중소 수출 기업들에게 혁신적인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물류 비용 절감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1. 원스톱 물류 플랫폼 '스마트 트레이드 허브' 기공

  • 인천공항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협력하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 전용 물류 거점입니다.

  • 연면적 2만 6129㎡ 규모로, 풀필먼트 센터와 상용화주 터미널 등을 갖춘 첨단 물류 시설이 구축됩니다.

 

2. AI 및 자동화 기술 기반의 첨단 시스템 도입

  • 딥러닝 기반의 AI 비전 시스템과 자동화 창고 로봇을 도입하여 물류 보관부터 운송, 통관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합니다.

  • 트랙스로지스코리아는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3.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10% 이상 절감 지원

  • 물량 규모와 관계없이 중소기업들이 전문 물류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세제 혜택과 통관 간소화가 가능한 자유무역지역의 이점을 살려 셀러들의 수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합니다.

 

4. 민관 협력을 통한 글로벌 물류 허브 도약

  • 삼성SDS, 트랙스로지스코리아 등 국내 대표 물류사들이 운영을 맡아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 중소기업의 물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 기사 원문 보기 [MTN] 인천공항에 '중기 전용 물류센터' 착공…내년 준공 목표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52713273928720)